산책을 제일 좋아하던 하루 · 2014
현관에서 반겨주던 하루. 산책 가자던 그 눈빛이 보고 싶다.
같이 뛰던 공원, 지날 때마다 네 생각해. 편히 쉬어.
하루야, 늘 밝게 웃어줘서 고마웠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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