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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11년을 함께한 친구 · 푸들
하루 산책을 제일 좋아하던 하루 · 2014

산책을 제일 좋아하던 하루 · 20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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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매일 아침 현관에서 기다려주던 너. 오늘도 보고 싶다.
추모 피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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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지

현관에서 반겨주던 하루. 산책 가자던 그 눈빛이 보고 싶다.

도윤

같이 뛰던 공원, 지날 때마다 네 생각해. 편히 쉬어.

지아

하루야, 늘 밝게 웃어줘서 고마웠어.

여운이 함께할게요

우리 아이를 위한 따뜻한 마지막 준비

곁을 지킨 가족이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할 수 있도록 돕는 수의·추모용품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