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가에서 졸던 콩이 · 2016
창가에서 졸던 모습이 제일 먼저 떠올라. 따뜻한 곳에서 쉬어 콩아.
골골 소리가 그리울 거야. 잘 가, 콩이.
곁을 지킨 가족이 마지막을 정성껏 배웅할 수 있도록 돕는 수의·추모용품이에요.
메모리얼 액자
39,000원
온 누비 수의
148,000원
발도장 키트
24,000원